영어 이야기
영어 회화를 배우고, 받아영을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을 적어요.

자녀 영어 회화, 키즈폰이면 됩니다
아이 영어 시키려고 알아보면 결국 둘 중 하나로 좁혀져요. 학원을 보내거나, 패드를 쥐여 주거나. 학원은 이동 시간이 들고, 패드는 영어 20분에 유튜브 한 시간이 딸려 와요.

아이 영어, 학원·앱·과외·전화 넷을 비교하면
아이 영어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선택지가 넷으로 모여요. 학원, 앱, 과외, 그리고 요즘 생긴 전화. 각각 좋은 점이 분명해서 뭐가 정답이냐로 싸우면 답이 안 나와요.

아이는 채점당하는 순간 영어를 그만둬요
"우리 애가 갑자기 영어를 싫어해요." 주변 부모들에게 이 얘기를 들을 때마다 언제부터였는지 물어봤어요. 답이 신기할 만큼 비슷해요. 학원 레벨 테스트에서 반이 나뉜 다음부터.

아이가 AI와 영어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아이 영어를 상담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이에요. "AI랑 말해도 괜찮아요?" 걱정하시는 지점이 대개 셋으로 모여서, 받아영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하나씩 적어 볼게요. 이건 제일 안심하셔도 되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