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온봄은 어떻게 매일 전화를 걸까요, 처음 오신 분께

설에 부모님을 뵙고 마음이 쓰이셨다면, 신청부터 첫 통화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보세요.

신청에 필요한 건 전화번호 하나

웹에서 받으실 분의 전화번호와 편한 통화 시간대를 등록하면 준비가 끝나요. 부모님 휴대폰에 설치할 것도, 가르쳐드릴 것도 없어요. 온봄 전화는 일반 전화망으로 걸려오기 때문에 집전화로도 받으실 수 있고요.

첫 통화 전, 이런 문자가 먼저 가요

[온봄] 안녕하세요, AI 말벗 서비스 온봄입니다. 김○○ 님의 신청으로 내일 오전 10시쯤 이 번호로 첫 안부 전화를 드리려고 합니다. 번호를 저장해 두시면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온봄은 언제나 같은 대표번호 하나로만 전화를 걸어요. 그 번호는 첫 통화 전에 문자로 알려드리니, 모르는 번호를 조심하는 습관은 그대로 지키셔도 돼요.

첫 통화는 자기소개부터

첫 통화에서 온봄은 AI 말벗임을 스스로 밝혀요. 그리고 대화가 무르익었을 때, 나눈 근황을 가족에게 전해도 좋을지 본인께 직접 여쭤요. 허락하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전하지 않고요.

매일의 통화가 이어져요

정하신 시간대에 전화가 가요(발신 시각은 그날그날 1시간 안에서 조금씩 달라져요). 온봄은 지난 대화를 기억해 이어 물어요. 못 받으시면 잠시 후 한 번 더 걸고, 그래도 연결되지 않으면 가족께 문자로 알려드려요. 통화가 있던 날에는 근황 요약이 웹 리포트로 정리되고, 본인이 허락하신 범위만 담겨요.

첫 7일은 무료예요

결제 전날 금액과 날짜를 문자로 미리 알려드려요. 부모님 반응을 보고 결정하시면 돼요.

7일 무료로 시작하기